- [시청률 VS.] 최우식X김다미 '그 해 우리는', 3.2%로 출발…'연모' 월화극 1위
- 입력 2021. 12.07. 07:52:2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 해 우리는'이 시청률 3%대로 출발했다.
그 해 우리는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극본 이나은, 연출 김윤진) 1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3.2%를 기록했다.
'그 해 우리는'은 지난 10월 26일 종영한 '홍천기' 이후 약 한달 간의 휴식기 이후 편성된 월화드라마다. 1회 시청률은 전작 '홍천기' 첫 회(6.6%), 마지막회(10.4%) 시청률과 비교하면 다소 저조한 성적이다.
같은 날 방송된 KBS2 '연모'는 8.4%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켰다. tvN '어사와 조이'는 4.471%(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로 집계됐으며, 채널A '쇼윈도: 여왕의 집'은 3.039%에 그쳤다.
한편,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끝났어야 할 인연이 10년이 흘러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되어 펼쳐지는 청춘 다큐를 가장한 아찔한 로맨스 드라마. 배우 최우식, 김다미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