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만',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배우 전원 음성판정…촬영 재개"
입력 2021. 12.07. 09:11:57

JTBC 새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한 사람만'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이 중단됐다.

JTBC 새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 측은 6일 "'한 사람만'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그 이후로 촬영을 중단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배우 및 제작진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촬영을 재개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 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멜로드라마다. 오는 2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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