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걸파' 연살, 1차 오디션서 'ALL IN' 성공…팀 훅 선택
- 입력 2021. 12.07. 23:06:4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스걸파' 연살이 퍼펙트한 퍼포먼스로 1차 오디션에서 'ALL IN'을 받았다.
스걸파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2회에서는 1회에 이어 1차 오디션인 크루 선발전이 펼쳐졌다.
이날 '댄싱하이' 출신 이수정, 이은민이 속한 연살(연습만이 살길이다)이 1차 오디션을 봤다. 연살은 독창적인 구성과 깔끔한 무빙, 깔끔한 군무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연살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심사위원들은 환호하며 "멋있다"를 외쳤다. 웨이비의 리더 노제는 "너무 잘한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10초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여덟 크루는 기다렸다는 듯 'IN' 버튼을 눌렀다. 무대가 끝난 후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1차 오디션 결과, 연살은 'ALL IN'을 받았다.
라치카 가비는 연살의 무대에 대해 "고등학생이 짠 구성이 아닌 것 같다"며 극찬했다.
코카N버터 리헤이는 "너무 같이하고 싶다. 더 화려한 퍼포먼스 만들어줄 자신있다"며 어필했다. 덧붙여 코카N버터 다른 멤버인 가가도 "같이 해보면 너무 재밌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너무 멋있게 잘 봤다"라며 함께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라치카, 코카N버터 외에도 여럿 크루에서 연살과 함께 하고 싶어했다. 연살은 긴 고민 끝에 여덟 크루 중 팀 훅을 선택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걸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