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걸파' 이데아, '7 IN' 성공…모니카 극찬 "대한민국 흔들자"
- 입력 2021. 12.07. 23:25:0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스걸파' 이데아가 1차 오디션을 통과했다.
스걸파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2회에서는 1회에 이어 1차 오디션인 크루 선발전이 펼쳐졌다.
이날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했던 이데아가 1차 오디션을 봤다.
이데아는 앞서 프라드우먼의 메가 크루미션에 참가한 댄서들로 구성된 크루였다. 프라우드먼의 멤버 케이데이의 제자들이라고.
프라우드먼 케이데이의 제자답게 이데아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마스터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1차 오디션에서 이데아는 코카N버터를 제외한 일곱 크루에게 'IN'을 받았다.
이데아의 무대가 끝난 후 프라우드먼의 리더 모니카는 "기대 이상이다. 이 말이 부족할 정도로 잘했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함께) 흔들어보자. 저희는 준비됐다"며 이데아의 선택을 기다렸다.
모두의 예상대로 이데아는 팀 프라우드먼을 선택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걸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