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소아암 환아 위해 '선한트롯' 상금 기부
입력 2021. 12.08. 10:21:19

홍지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홍지윤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8일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11월 선한트롯 가왕전을 통해 선한트롯가수에 오른 가수 홍지윤의 이름으로 상금5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소아암재단은 기부 받은 성금을 소아암, 백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을 위한 가발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가수 홍지윤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선을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널리 얼굴을 알리기 시작, 최근 스페셜 국악 앨범 '소리꽃'을 발매하며 선행과 함께 꾸준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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