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성, 코로나19 완치 "격리 해제…활동 이어갈 것" [공식]
- 입력 2021. 12.09. 09:02:4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정우성이 코로나19 치료를 마리고 자가격리가 해제됐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9일 "정우성 배우가 보건당국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재택 치료를 마치고 금일(12월 9일) 부로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며 "그동안 걱정해주신 팬 분들과,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시는 의료진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정우성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백신 1, 2차 접종을 마친 상태였으나 돌파 감염이 된 것. 당시 이병헌, 조승우 등과 함께 광고 촬영 중이었으며, 바로 촬영을 중단했다. 이병헌과 조승우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