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에' 12월 15일 재개봉…정수정→요조 ★들 강력 추천
입력 2021. 12.09. 13:24:06

아밀리에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개봉 20주년 기념 12월 15일 재개봉을 앞둔 '아멜리에'가 많은 스타들이 선택한 인생 영화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몽마르트르의 풍차 카페 직원으로 일하며 평범한 일상 보내고 있던 ‘아멜리’에게 찾아온 운명적인 사건을 그린 어른들의 동화 '아멜리에'가 수많은 스타들이 선택한 인생 영화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2021년 화제의 드라마 '펜트 하우스'의 하은별 역할로 주목받은 신예 최예빈은 마치 영화에 홀린 것처럼 색감과 분위기에 황홀하게 빠져들었다며 자신의 인생작으로 '아멜리에'를 소개했다.

'낭만닥터 김사부 2'를 통해 SBS 연기대상 여자 신인 연기상을 거머쥔 소주연은 촬영 당시 호기심 어린 엉뚱한 모습과 분위기를 보여줬으면 한다는 말을 들어서 ‘아멜리’를 항상 생각하며 연기했던 거 같다며 드라마 속 아름 캐릭터에 영감을 준 영화로 '아멜리에'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어, '애비규환'을 통해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인지시킨 정수정은 어렸을 적 사운드트랙이 너무 좋아 빠졌다며 '아멜리에'를 강력 추천했으며, '마인', '기생충'의 신 스틸러 정이서는 맡고 싶은 캐릭터로 오드리 토투가 연기한 사랑스러운 아멜리를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가수 요조는 책, 음반 등을 모으지 않지만 예외적으로 '아멜리에'는 OST, DVD를 모두 소장하고 있다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이처럼, 대한민국 스타들이 사랑한 오리지널 아트버스터 '아멜리에'는 오는 12월 15일 개봉 20주년 기념 국내 재개봉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다미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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