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돌' 이창선, 댄스 스테이지 1등 "팀원들한테 고맙고 미안"
입력 2021. 12.09. 21:40:50

MBC '극한데뷔 야생돌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창선이 댄스 스테이지에서 1등을 차지했다.

9일 방송된 MBC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라스트 찬스 스테이지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각 스테이지의 1등만 100점을 획득할 수 있다. 1위할 경우 파이널 생방송 무대 전 순위를 역전할 기회를 갖는다.

랩 프로 기리보이, 릴보이, 보컬 프로 김성규, 김종완, 댄스프로 효연. 안무가 최영준이 각 장르의 프로로 나섰다. 댄스 스테이지에는 서성혁, 박주언, 이창선, 방태훈, 이재준이 무대를 꾸몄다.

댄스 프로 효연은 "처음 무대를 봤을 때 창선 씨가 눈에 들어왔다. 개인적으로 춤을 레이백으로 추는 걸 좋아한다. 춤출 때 여유있는 부분에 창선 씨가 잘 보였다"라며 "태훈 씨는 표현력, 표정 이런게 잘 표현됐고 서성혁 씨는 저번에 갔을때 지금 더 강약 스킬이나 힘쓴 게 잘 보였다. 주언 씨는 뮤지컬적인 안무 춤선과 표현력을 매력있게 잘 봤다"라고 전했다.

최영준은 "3분 30초 동안 다섯 명이 끌고 간다는 게 어려웠을 건데 안무 만드느라 고생했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프로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댄스프로가 선정한 1등 주인공은 이창선에게 돌아갔다.

이창선은 "누가 1등 하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하면 서로서로 잘 보일 수 있을까. 댄스 포지션은 이런거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만들어서 팀원들한테도 고맙고 미안하다"라고 1위 소감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