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영수 "너 내일 나랑 데이트 할래?" 커플 탄생 예고
- 입력 2021. 12.10. 09:21:0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SOLO’는 15일(수) 방송을 앞두고 또 한 번의 ‘운명 커플’의 탄생을 알리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나는 솔로
이번 예고편에서 4기 솔로남녀는 같은 국악기를 선택해 맺어진 ‘운명 데이트’에 이어, 부모님들의 젊은 시절 사진들을 선택해 데이트를 한다. 특히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뭔가를 목격한 뒤 “으악!”이라며 소스라치게 놀라, 과연 두 번째 ‘운명 데이트’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그런가 하면, 영수는 누군가를 향한 ‘직진’을 계속하는 모습이다. 앞서 ‘무속인’ 정숙과 화끈한 칵테일 데이트를 즐긴 영수는 한 솔로녀에게 “나는 남자친구, 너는 여자친구”라고 어필해 “될놈될(될놈은 된다)”이라는 데프콘과 이이경의 폭풍 리액션을 이끌어낸다.
급기야 영수는 “너 내일 나랑 데이트 할래?”라고 대놓고 대시하고, 송해나는 ‘설렘 폭격’을 맞은 듯 “어머!”라고 ‘입틀막’ 한다. “오늘 너무 좋았기 때문에 고민”이라는 영수의 흔들리는 속내가 드러난 가운데, 그의 ‘직진 로맨스’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이경은 한 커플을 향해, “고압선 커플이야. 전력이 센데 잘 맞아”라고 감탄해 눈길을 끈다. MC 이이경마저 놀라게 한, 강렬한 자극의 ‘고압선 커플’이 누구일지는 15일(수)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는 SOLO’는 시청률 면에서도 파죽지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22회가 평균 시청률 2.4%(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방송 기준, SBS PLUS-NQQ 합산 수치), 2049 타깃 시청률 1.5%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 특히 영수가 영자에게 계속 대화를 시도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이 무려 2.9%까지 치솟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반영했다.
‘나는 SOLO’ 23회는 15일(수)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NQQ에서 동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