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2021 MAMA' 사전 녹화 취소 "스태프 코로나 확진" [공식]
- 입력 2021. 12.10. 12:00:4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워너원의 '2021 MAMA' 사전 녹화가 취소됐다.
워너원
엠넷 'MAMA' 측은 10일 셀럽미디어에 "이날 사전 녹화를 위한 리허설에 참여했던 아티스트의 스태프 중 한 분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아티스트와 스태프 등 모두의 안전을 위해 리허설을 중단했으며, 입장을 대기 중이던 관객들은 모두 귀가 조치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리허설에 참여했던 스태프와 아티스트 모두 선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확진자가 머물던 장소는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코로나 방역 가이드를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워너원은 '2021 MAMA'를 통해 그룹 활동 종료 이후 2년 11개월 만에 재결합해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라이관린을 제외한 멤버 10인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