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디스 측 “황민현+스태프, 코로나19 음성 판정” [공식]
입력 2021. 12.10. 21:41:41

황민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뉴이스트, 워너원 멤버 황민현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10일 셀럽미디어에 “황민현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스태프 역시 모두 음성”이라고 밝혔다.

황민현은 이날 오전 파주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진행된 ‘2021 MAMA’ 사전 녹화에 참석했다. 황민현을 비롯한 워너원 멤버들은 ‘2021 MAMA’를 통해 3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예고한 바.

그러나 강다니엘 측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사전 녹화가 중단됐고, 아티스트를 비롯한 스태프들은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앞서 강다니엘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황민현 역시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워너원의 ‘2021 MAMA’ 무대 녹화 진행 여부는 검사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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