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니스’ 박형식, 감염자 됐다…이주승 목 물어뜯어
입력 2021. 12.10. 23:46:20

'해피니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형식이 이주승을 죽였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해피니스’(극본 한상운, 연출 안길호)에서는 감염자로 변한 정이현(박형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이현과 윤새봄(한효주)은 김정국(이준혁), 신소윤(정운선), 박서윤(송지우), 이보람(한다솔)을 이끌고 15층으로 향해 탈출을 감행했다.

이 사실을 안 앤드류(이주승)는 15층으로 쫓아올라와 총을 발사했다. 총에 맞은 정이현은 윤새봄에게 사람들을 이끌고 탈출하라며 문을 걸어잠궜다.

이후 정이현은 앤드류와 일대일로 마주하게 됐다. 앤드류가 수갑으로 잠군 문을 열려고 하자 정이현은 열쇠를 주는 척 하며 옥상 밖으로 던졌다.

앤드류는 정이현의 뒤통수에 총을 겨눴다. 그러나 “재미없다”면서 “나 좀 봐라. 나는 누굴 죽일 때 눈을 봐야 재밌다”라고 말했다.

고개를 돌린 정이현은 감염자가 됐고, 앤드류의 목을 물어뜯어 충격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해피니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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