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손호영·스테파니·제이블랙·알리·한해·에버글로우
- 입력 2021. 12.11. 11:18:2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불후의 명곡' 출연진이 공개됐다.
'불후의 명곡'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에는 손호영&보이, 스테파니&정민찬, 제이블랙&마리, 알리&카다시바, 한해&프라임킹즈, 에버글로우&AURA(아우라)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실력파 가수와 K-POP, 보깅, 크럼프,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댄서가 함께 무대를 꾸미는 '불후와 함께 춤을' 특집으로 꾸며진다.
손호영과 보이의 컬래버 무대 중 '불후의 명곡' 10년 역사상 최초의 무대 장치가 등장, 역대급 퍼포먼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래퍼 한해는 세계적인 크럼프 댄스팀 '프라임킹즈'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격정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으로, 한해의 숨겨둔 댄스 실력을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대한민국 대표 가수와 댄서들들 준비한 다채롭고 화려한 퍼포먼스들의 향연은 오늘(11일) 오후 6시 5분에 '불후의 명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페셜 MC로는 라비가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