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표, 오늘(11일) 6살 연하 신부와 결혼 "평생 함께할 소중한 사람"
- 입력 2021. 12.11. 11:51:5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김홍표가 6살 연하 연인과 결혼한다.
김홍표
김홍표는 11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하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나해 3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는다. 앞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의 웨딩 화보가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김홍표는 결혼을 앞두고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며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준 예비신부에게 고맙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나이 48세 김홍표는 '전설의 고향', '불멸의 이순신', '임꺽정'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onin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