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감성 발라드 완벽 "생각보다 잘해"
입력 2021. 12.11. 19:30:04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토요태 발라곡 녹음에 나섰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토요태(유재석, 하하, 미주)의 발라드 곡 녹음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토요태는 블랙아이드 필승 라도, 규성과 프로듀서 전군을 다시 만났다. 일주일 만에 만나 이들은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제일 먼저 녹음에 나선 유재석은 긴장한 모습과 달리 감성 발라드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라도의 요청을 그대로 흡수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돋보였다.

"너무 힘들다"는 유재석에 규성은 "생각했던 거보다 잘하신다"고 칭찬했다.

특히 미주에게 듀엣곡을 방불케하는 디렉팅 편애로, 유재석을 발끈하게 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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