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일화, 이종원 치킨집 매출 도움 "후원 위해서"
입력 2021. 12.11. 20:53:35

'신사와 아가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신사와 아가씨' 이일화가 이종원 치킨집 매출에 도움을 줬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애나킴(이일화)가 박수철(이종원)의 치킨집 개업날 매출에 큰 도움을 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단단(이세희)는 개업을 맞아 애나킴에게 치킨 배달을 선물했다. 이에 애나킴은 "단단이가 아빠 치킨 개업한다고 했는데 오늘인가 보다"라며 떠올렸다.

이어 애나킴은 박단단에게 전화 걸어 "치킨 정말 잘 먹었다. 치킨이 정말 맛있다"며 "박기사님께 개업 축하한다고 전해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치킨 50마리를 주문하려고 하는데 가능하냐"고 묻자 박단단은 "그러려고 보내드린 거 아니다"라고 당황했다.

애나킴은 "내가 후원하는 보육원이 있는데 한 달에 한 번씩 간식을 보내주는데, 거기로 보내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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