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 이세희X이태리 사이 질투→물세례
- 입력 2021. 12.11. 21:09:5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가 이세희, 이태리 사이를 질투했다.
'신사와 아가씨'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이영국(지현우)가 마현빈(이태리)에게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단단은 아빠(박수철) 치킨집 개업식에서 마현빈과 마주쳤다. 이후 박단단이 마현빈의 차를 타고 오는 것을 이영국이 발견했다.
차에 내려 집에 들어오던 중 눈에 뭐가 들어간 박단단의 눈을 이태리가 살폈다. 둘이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자 이영국이 오해하며 질투했다.
이영국은 "순진한 박선생 누나한테 뭐하는 짓이냐. 신성한 남의 집 앞에서"라고 말하며 나무에 물을 주는 척 두 사람에게 물을 뿌렸다.
박단단은 "너무 하는 거 아니냐"고 따져 묻자 이영국은 "남친이 물 맞아서 그렇게 마음이 아프냐"고 답했다.
그러자 박단단은 "남자친구 아니다"라고 화나서 자리를 떠났다. 이영국은 "박선생 누나 남친 없구나. 솔로구나"라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