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전석호도 당했다…연쇄살인범 정체는 이가섭?
입력 2021. 12.11. 22:14:22

'지리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지리산' 전석호가 죽음을 맞게 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에서는 김웅순(전석호)가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이강(전지현)은 검은 다리골 사건 범인으로 김웅순을 의심하며 그의 근무 기록을 살피기 위해 경찰서에 잠입했다.

이때 서이강은 덕서령 산간도로 뺑소니 사건을 확인하게 됐다. 이 사건의 용의자는 김성국라는 문서 내용을 확인하고서 서이강은 충격에 빠졌다.

이후 서이강은 김솔(이가섭)의 집을 찾아가 과거 검은 다리골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또한 앞서 김솔과 검은 다리골에서 함께 만난 김웅순이 피를 흘리고 쓰러지면서 연쇄살인범 정체가 이장의 아들 김솔로 좁혀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지리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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