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류현진 "국내 역대 최고 연봉 223억, 최근 2위로 밀려나"
- 입력 2021. 12.12. 21:12:3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류현진이 연봉 액수부터 경기 징크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밝혔다.
미우새 류현진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류현진 선수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류현진은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좌완 투수에게 수여되는 ‘워렌 스판상’을 아시아 선수 최초로 수상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더불어 ‘223억’이라는 팀 내최고 연봉 국내 운동선수 중 역대 최고 연봉 액수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최근에는 팀 내 연봉 2위로 밀려났다고 시무룩하게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 경기 징크스에 대해 "첫 선발대 전날 이긴 음식이면 질 까지 먹는다"며 "졌을 때 먹은 음식은 안 먹는다. 2019년 감자탕 먹고 던졌는데 이겼다. 시즌 내내 감자탕만 먹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