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글즈2' 이덕연, 홍보 NO "원래 춤·노래 직장, 팬데믹 이후 방황"
- 입력 2021. 12.12. 21:41:2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덕연이 엔지니어로 취직 전 삶에 대해 밝혔다.
돌싱글즈2
12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2'에서 이덕연은 유소민과 친해지기 위해 평소 자주 어울리는 ‘댄서’ 친구들이 사용하는 댄스 연습실을 함께 방문했다.
앞서 이덕연은 ‘돌싱빌리지’ 직업 공개 시간에 엔지니어로 취직하기 이전의 삶에 대해서 털어놓는 장면도 공개됐다. 앞서 이덕연이 '덕구'로 앨범을 발매한 사실이 알려지며 홍보 논란이 일었던 바.
이와 관련 이덕연은 “코로나19 이전에는 춤과 노래가 나의 직장 같은 느낌이었는데, 팬데믹이 시작된 후 방황을 많이 했다"며 "평소 어떤 모습인지 일상을 보여주고 싶었다. 제일 좋아하는 걸 (소민과) 함께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후 댄서 친구들과 만난 이덕연은 유소민을 자연스레 소개해주고, 자신의 주종목인 ‘락킹 댄스’ 공연을 깜짝 선보였다.
이덕연의 친구들은 “서로의 어떤 부분이 좋아서 상대를 선택했느냐”고 물었고 이덕연은 "일단 (소민)이 제일 진중하고 차분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를 들은 유소민은 "그런 이야기를 처음 들었는데 떨렸다"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돌싱글즈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