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탄생 10600일 맞아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
입력 2021. 12.13. 11:39:12

방탄소년단 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생일을 맞아 ‘최애돌’ 기부 요정에 등극했다.

방탄소년단(BTS) 진은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지난 11일 57,676,370표를 받아 제254대 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렸다.

진이 태어난 지 10600일째 되는 날 팬덤 아미가 일찍이 힘을 모았다. 투표 시작 후 11일 하루 동안 기부요정 커트라인인 55,555,555표를 넘기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하게 된 진은 아미로부터 기부요정 선물을 받게 됐다. 진은 지난 12월 4일 생일에도 2억 천만이 넘는 표를 받고 ‘최애돌’ 제247대 기부요정에 등극한 바 있다.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진은 기부요정만 7번 달성한 기록으로 누적 기부금액 350만 원을 돌파했다. 진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9100만 원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21 MAMA)에서 4개의 대상인 올해의 가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올해의 월드와이드 아이콘을 모두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우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방탄소년단은 SNS를 통해 9관왕에 오른 소감을 전하며 팬 아미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표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