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쇼미10' 조광일 "개코·코드쿤스트, 세세한 부분까지 잘 챙겨줘"
입력 2021. 12.13. 11:47:27

조광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쇼미더머니 10’ 우승자 조광일이 개코, 코드쿤스트 프로듀서에 고마움을 전했다.

조광일은 최근 Mnet ‘쇼미더머니 10’(이하 쇼미10) 우승을 기념해 셀럽미디어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3일 ‘쇼미더머니 10’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조광일은 마지막 곡으로 ‘쿠키영상’ 무대를 선보였다. ‘쿠키영상’은 ‘쇼미더머니 10’의 쿠키영상 같은 무대를 꾸미는 한편 뮤지션으로서의 자신의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조광일의 무대는 큰 울림을 선사했다. 프로듀서 개코의 피처링과 ‘쇼미더머니 6’의 우승자 행주와 독보적 보컬리스트 에일리가 함께 무대를 꽉 채우며 엔딩을 장식했다.

이후 최총 우승자로 조광일이 호명되자 프로듀서 개코&코드쿤스트도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축하했다. 특히 조광일은 그를 향한 엇갈린 평가를 오로지 실력과 노력으로 극복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에 생방송에서 미처 말하지 못한 수상소감을 조금 더 들어봤다.

조광일은 캐코와 코드쿤스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개코형 코쿤형이 너무 세세한 부분까지 잘 챙겨주셨어요. 음악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것들을 발전할 수 있게 도와주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광일은 “음악 외적인 것들에 대한 부분들도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제가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너무 많은 도움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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