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1차 음성 받았지만 이경규 딸 결혼식 불참…확산 막았다
- 입력 2021. 12.13. 18:53:5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유재석은 이경규 딸 결혼식에 불참하며 연예계 확산 가능성을 방지했다.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는 13일 유재석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알렸다. 그는 지난 9월 말 코로나19 2차 백신 접종까지 완료했으나 지난 11일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진행했다.
앞서 유희열 안테나 대표가 지난 10일 자가진단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유재석은 1차 PCR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이날 오전 2차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유재석은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했다.
한편 유재석은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음에도 같은 날 진행된 선배 개그맨 이경규의 딸 이예림 씨의 결혼식에 불참을 택해, 더 큰 확산세를 막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