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오유나, 심지호에 "오래 기다리게 하지마"
- 입력 2021. 12.13. 20:54:0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오유나가 심지호의 마음을 궁금해했다.
KBS1 '국가대표 와이프'
13일 방송된 KBS1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최선해(오유나)는 서강림(심지호)에 고백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선해는 서강림에 "지난 번에 나 엄청 용기내서 너한테 고백한 건데 언제 대답 줄 건가"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어 그는 "재촉하려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아무 일 없었던 듯 네 얼굴 보는 게 민망하다. 그래서 부탁인데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말아달라"라고 부탁했다.
서강림은 "알잖아. 지금은 어떤 답도 할 수 없다. 미안하다"라고 난처해했다.
최선해는 "그럼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의미로 생각해도 될까"라며 황급히 시선을 회피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