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내일(15일) '라디오쇼' 불참"[공식]
- 입력 2021. 12.14. 15:12:5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하
14일 하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하하가 금일 오전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하하는 이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검사 결과와는 별개로 불참을 결정했다.
향후 스케줄은 논의할 계획. 소속사 관계자는 "오는 15일 출연 예정이었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도 출연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하하는 앞서 MBC '놀면 뭐하니?'에 함께 출연중인 유재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PCR 검사를 진행했다.
한편, 하하는 신곡 '공백'으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