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집 막내아들' 측 "신현빈, 촬영 합류 전…일정 변화는 미정" [공식]
- 입력 2021. 12.14. 17:40:5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신현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재벌집 막내아들' 측이 공식입장을 전했다.
신현빈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극본 김태희, 연출 정대윤) 측은 14일 셀럽미디어에 "신현빈 배우가 아직 '재벌집 막내아들' 촬영에 합류하지 않았다"라며 "작품 제작 일정 변화는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신현빈 소속사 유본컴퍼니 측은 "신현빈이 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현빈은 지난 9월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했고, 정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며 스케줄에 참여해왔다. 하지만 13일 코로나19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 통보를 받았으며, 그 즉시 PCR 검사를 진행한 후 보류 및 경계 판정을 받아 재검사를 실시, 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신현빈은 건강 상에 이상은 없으며, 당사는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관련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