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 신현탁 이혼 사실 알았다 "언제까지 숨길 수 있겠냐"
- 입력 2021. 12.14. 20:57:0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현탁이 한상진에 이혼 사실을 털어놨다.
국가대표 와이프
1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강남구(한상진)이 강석구(신현탁) 이혼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구는 강남구에 "사실 이혼했어. 형수가 형한테도 비밀로 해줬구나"라고 말했다.
감남구는 "형수도 알고 있었어?"라고 놀라 했고 서초희(한다감)에게 "당신 석구 이혼한 거 알고 있으면서 나한테 한 마디도 안 했냐"고 물었다. 서초희는 "삼촌 부탁도 있었고 어머님이 아시면 충격이 크실 것 같았다"고 난감해했다.
강남구는 "언제까지 숨길 수 있겠어. 언제라도 아실 일인데 석구 너무 오래 눌러안길래 걱정했는데 이혼했을 줄이야"라고 걱정했다.
미안해하는 서초희에 감남구는 "우리 부부잖아 다른 일도 아니고 내 동생일인데 나한테 이야기 안 하면 어떡하냐"고 말했다.
서초희는 "사실은 동서 쪽 이혼 변호사가 우리 강림(심지호)이었다. 그래서 말 못 했어, 괜히 두 집안 불란만 일어날 것 같아서"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