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걸파', K-여고생 댄서 저력…시청률+화제성까지 꽉 잡았다
입력 2021. 12.15. 09:04:03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걸파'가 시청률과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의 첫 번째 대중평가 미션인 '원 팀 퍼포먼스 미션'의 가면 속 여고생 정체가 드디어 공개됐다. 고등학생이 직접 짠 안무라고는 믿기지 않는 놀라운 퍼포먼스에 누리꾼들의 극찬 세례가 이어지며 또 한 번의 'K-댄스' 신드롬을 예고했다.

이날 평균 시청률은 2.9%, 순간 최고 시청률 3.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1539타깃시청률, 2049남녀 시청률에서는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유료플랫폼, 수도권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와 더불어 비드라마 TV 화제성 또한 당당히 1위를 꿰차며 여고생 댄서들의 저력을 입증했다.

'스걸파' 3회에서는 크루선발전의 결과와 본격적으로 미션을 맞닥트린 여고생 크루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원트 팀의 크루선발전에 '블링걸즈', '연살'이 안착했다. 홀리뱅에 '브레이크 엠비션'과 '앤프'가, 코카엔버터에 '‡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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