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트로트’ 금잔디, 조장혁→진시몬과 ‘버터플라이’ 열창…프로 서포터 활약ing
입력 2021. 12.15. 09:51:37

금잔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금잔디가 프로 서포터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금잔디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헬로트로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는 헬로 게이트1 팀대항전 응원 무대로 자신의 메가 히트곡 ‘오라버니’를 열창했다.

금잔디는 완벽한 가창력과 간드러지는 음색, 노련한 무대매너를 과시하며 눈을 뗄 수 없는 고퀄리티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금잔디는 화려한 비주얼과 세련된 무드로 노란 빛깔의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의 완성도를 한껏 높였다.

또한 금잔디의 무대와 함께 그가 프로 서포터로 활약하고 있는 설운도 팀과의 추억이 담긴 영상이 교차돼 기분 좋은 미소를 자아냈다.

그리고 금잔디는 프로 서포터즈 조장혁, 박상민, 우연이, 진시몬과 ‘버터플라이(Butterfly)’ 무대를 꾸몄다. 금잔디를 비롯한 프로 서포터즈는 참가자들이 비상하길 바라는 마음을 녹인 아름다운 하모니로 감동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금잔디는 이날 프로 서포터의 든든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설운도 팀 참가자들에게 평소 조언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금잔디는 헬로 게이트2 에이스 매치 ‘감성 보컬’ 도전자들에게 “전형적인 정통 트로트 음악을 글로벌하게 편곡해 승부를 걸었다. 열심히 맛있는 걸 사다 준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라고 따뜻한 격려를 건네 훈훈함을 더했다.

‘헬로트로트’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헬로트로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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