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샤크4’, 개봉일 연기 “어린이 가족 관객 건강 위해” [공식]
입력 2021. 12.15. 11:01:14

'빅샤크4'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빅샤크4: 바다공룡 대모험’이 개봉일을 연기했다.

‘빅샤크4: 바다공룡 대모험’(이하 ‘빅샤크4’) 측은 15일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급증하며 전문가들의 본격 5차 유행 시기 경고 및 중앙대책 방역본부의 전국 위험도가 최고단계인 ‘매우 높음’ 수준으로 발표됨에 따라 12월 22일 개봉 예정이었던 ‘빅샤크4’의 개봉 일이 잠정 연기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애니메이션 영화의 주 관객인 어린이 가족 관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개봉 일이 연기된 점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립니다”면서 “추후 개봉일이 확정되는 대로 빠르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빅샤크4’느 해저지진으로 위험에 처한 바다왕국을 구하기 위해 빅샤크와 친구들이 마법의 돌 매직스톤을 찾아 바다 끝 신비의 세계로 짜릿한 모험을 떠나는 온 가족 해양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와이드릴리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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