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 측 "멤버별 계약기간 달라…찬성은 종료" [공식]
- 입력 2021. 12.15. 16:39:1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2PM과 JYP엔터테인먼트의 재계약 여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2PM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셀럽미디어에 "멤버별로 계약 기간이 모두 달랐으며, 찬성의 경우 계약 기간이 끝났다"라며 "나머지 멤버들 JUN. K, 닉쿤, 우영, 준호는 아직 계약 기간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찬성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과 함께 JYP엔터테인먼트와 오는 1월 계약 만료를 앞둔 소식을 알렸다.
찬성은 자필편지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생감과 더불어 제 길을 스스로 개척해 보고자 회사와 충분한 의논을 거쳐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으로 협의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2PM은 지난 2008년 데뷔한 뒤 '짐승돌' 타이틀을 얻으며 'Heartbeat', 'Again & Again', 'Hands Up', '우리집' 등의 히트곡을 냈다. 지난 6월 한국인 멤버 전원 군백기를 끝내고 5년 만에 완전체 앨범 'MUST'를 발매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