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포드 더 빅 레드’, 12월 29일→1월 12일 개봉 연기 [공식]
입력 2021. 12.15. 17:14:17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이 개봉일을 연기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2월 29일 개봉 예정이었던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이 현재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급증함에 관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에서 만날 수 있게 개봉을 연기하고자 한다”라고 15일 알렸다.

이어 “현재 정부의 특별방역강화 지침이 연초까지 시행될 예정으로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의 개봉일은 1월 12일로 변경하게 됐다. 더 많은 관객과 함께 만나기 위해 부득이하게 개봉일을 연기하게 된 점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오는 22일 진행 예정이었던 언론배급시사회 일정 역시 연기된다. 배급사 측은 “새로운일정은 추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클리포드 더 빅 레드 독’은 사랑받을수록 커지는 강아지 클리포드와 12살 소녀 에밀리가 운명처럼 만나면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어드벤처를 담은 영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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