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 취직했다…한상진·한다감 '걱정'
- 입력 2021. 12.15. 20:41:0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가 취직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15일 오후 방송된 KBS1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일을 다니겠다는 나선덕(금보라)을 걱정하는 강남구(한상진), 서초희(한다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선덕은 가족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나 취직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강남구는 "갑자기 취직이라니 무슨 소리냐"라며 당황스러워했다.
나선덕은 "늙어서 자식들에게 부담 안되려면 경제 활동을 해야하지 않겠냐"라고 말했다. 강남구는 "속상하게 왜 그러냐"라며 나선덕을 걱정했다.
나선덕은 "걱정할 거 없다. 강남 빌딩으로 출근한다"라고 통보했다. 건물 청소 용역으로 취직한 것. 나선덕은 "내 의지로 하는 거니까 말릴 생각하지마라"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나선덕과 서초희는 나선덕의 갑작스러운 행보에 어쩔 줄 몰라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