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영수 "정숙과 좋은 시간, 영자에게 죄송"
- 입력 2021. 12.15. 22:48:2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솔로' 영수가 정숙에게 흔들렸다고 고백했다.
나는 솔로
15일 방송된 NQQ·SBS PLUS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는 영수, 정숙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영수는 정숙과의 데이트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금 고민이다. 제 입장에서 영자 님에게 죄송하다. 정숙 님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서 제 마음이 약간 이렇게 변했다는 게 좀 죄송하다"라고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그분(영자)도 영식님하고 어떤 감정의 변화가 생겼는 지 모르겠다. 제 자체로는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낸 것 자체가 조금 죄송한 부분이다. 그런데 정숙 님 자체도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소요일 오후 10시 30분 NQQ, SBS PLUS에서 동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