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유튜브 채널 'JTALK' 개설 "새로운 콘텐트 제공"
- 입력 2021. 12.16. 14:01:4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JTBC가 유튜브 'JTALK' 신규 채널을 개설했다.
JTBC
기존 JTBC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던 'JTALK(제이톡)'이 별도 유튜브 채널을 개설,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2019년 1월부터 유튜브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JTBC의 'JTALK'은 JTBC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의 출연자 및 제작진들의 인터뷰 콘텐트다. JTBC 드라마 'SKY 캐슬' 배우들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90개의 콘텐트가 제작됐으며, '부부의 세계' 배우 한소희 편은 조회수 100만회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다.
'JTALK'은 이번 유튜브 채널 개설을 통해 JTBC 채널과 신규 프로그램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터뷰 외 새로운 컨셉의 콘텐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JTBC 관계자는 "새롭게 준비한 'JTALK'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새로운 시작을 알린 JTBC 'JTALK'의 첫번째 영상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 중인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 편. 'JTALK'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연 배우 수애, 김강우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