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은 아나운서, MBC 떠난다…15년만에 퇴사
입력 2021. 12.17. 11:29:56

손정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손정은 아나운서가 MBC를 떠난다.

17일 MBC에 따르면 손정은 아나운서는 오는 24일자로 퇴사한다.

1년 휴직 후 복지한 손 아나운서는 회사에 퇴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어 퇴사를 결정했으며, 향후 거취는 정해지지 않았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2006년 MBC 26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15년 만에 MBC를 떠나게 됐다. 그는 'PD수첩', '뉴스투데이', '생방송 오늘아침' 등을 비롯해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아 간판 앵커로 활약했다.

이외에도 드라마 '더 뱅커', 연극 '미저리'에도 출연하며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