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유태웅, 윤다훈 불륜 약점 "다 알고 왔다"
- 입력 2021. 12.17. 20:27:0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랑의 꽈배기' 유태웅이 윤다훈의 불륜 사실을 알고 약점을 잡았다.
'사랑의 꽈배기'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오광남(윤다훈)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조동만(유태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동만은 오광남과 박희옥(황신혜)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됐다.
이어 조동만은 아들 조경준(장세현)의 이력서를 들고 오광남을 찾아갔다. 그는 "경준이 이력서랑 자소서다. 동방에 넣어준다고 하지 않았냐"고 이야기를 꺼냈다.
조동만은 "희옥이가 경준이 넣어주지 말라던? 나쁜 놈. 대관절 어쩔 셈이냐. 어쩌자고 희옥이랑. 미자한테 이야기 다 듣고 왔다"며 "미자랑 희옥이랑 1차 대전 붙었는데 아무 말도 안 했냐"고 떠봤다.
오광남은 깜짝 놀라 "옥희(심혜진)도 알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조동만은 "옥희도 알게 해줄까?"라면서 아들의 취업을 담보로 협박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