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가요대축제' 오마이걸X스키즈, K팝·K문화재의 만남 퍼포먼스
- 입력 2021. 12.17. 22:10:4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2021 가요대축제' 오마이걸, 스트레이키즈가 K팝과 K문화재의 컬래버 무대를 선보였다
'2021 가요대축제'
17일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린 'KBS 2021 가요대축제'에서는 차은우, 설현, 로운 3MC의 진행으로 꾸며졌다.
오마이걸과 스트레이키즈는 K-POP과 K-문화재의 컬래버 무대를 준비했다.
오마이걸은 "아름다운 한국 문화재와 오마이걸의 감성 컬래버레이션의 멋진 무대를 준비했다"며 "촬영을 하면서 고석정이 정말 추웠는데 한복마이걸 놓칠 수 없었다. 열심히 촬영했으니까 예쁘게 봐달라. 아련함이 있다"고 설명했다.
스트레이키즈는 "거대한 문화재 앞에서 압도하는 한국의 기개를 표현했다. 문화재 앞에서 어마어마한 매가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며 "액션 영화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과거와 현재의 공전을 보여주는 매가 퍼포먼스가 관전 포인트"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가요대축제'에는 레드벨벳, 오마이걸, 강다니엘, 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 ITZY(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에스파, 이무진, 세븐틴, 선미, 뉴이스트, 아스트로, 브레이브걸스, NCT U, SF9, 김우석, 스테이씨, IVE(아이브)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가요대축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