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 모친상…코로나19로 별세 '향년 74세'
입력 2021. 12.17. 22:55:56

배우 이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이찬(본명 곽민찬)의 모친이자 곽영범 PD의 아내가 코로나19로 세상을 떠났다.

17일 유족에 따르면 지난달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인은 최근 증상이 악화돼 서울 대형병원 중환자실에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이로 인해 이찬 등 유족들은 고인이 세상을 떠나기 전 면회를 통해 작별인사를 전했다고 알려졌다.

고인은 이날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됐으며, 빈소는 18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다.

한편 이찬은 '트라이앵글', '구암 허준', '옥중화'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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