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오늘(18일) 최정원&신영숙→에이티즈…초호화 라인업
- 입력 2021. 12.18. 11:03:0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금빛 트로피를 향한 진검승부가 시작된다.
'불후의 명곡'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에는 최정원&신영숙, 박해미&황성재, 최대철, 포르테 디 콰트로, 백두산 유현상&육중완밴드, 김경호&박완규, 몽니, 포레스텔라, 이정, 나태주, 에일리, 에이티즈가 출연한다.
이날 최정원&신영숙은 '김동규-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이선희-아름다운 강산'으로 가창력을 뽐낸다. 친구 같은 뮤지컬계 대표 모자 박해미&황성재는 '허영란-날개'로 한편의 뮤지컬 같은 감동무대를 선사한다.
최대철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中-대성당들의 시대로 강렬한 독무를 선보인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사이먼 앤 가펑클-The Sound Of Silence'으로 웅장한 하모니 무대를 전한다.
백두산 유현상&육중완밴드는 '싸이-챔피언'으로 힘찬 응원가를 선사한다. 김경호&박완규는 '신성우-서시'로 시원한 샤우팅이 돋보이는 환상의 무대를 꾸민다.
몽니는 '조용필-그 겨울의 찻집'으로 시린 가슴을 파고드는 파워풀한 록 사운드를, 포레스텔라는 '넥스트-LAZENCA, SAVE US'로 믿고 보는 최강자의 실력을 입증한다.
이정은 '신촌블루스-골목길'로 눈과 귀를 사로잡은 마성의 무대를 만든다. 나태주는 '박현빈-샤방샤방'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화려한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에일리는 'Jessie J&Ariana Grande&Nicki minaj-BANG BANG'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자랑한다.
아이돌 최초 2회 연속 왕중왕전 출연한 에이티즈(ATEEZ)는 '빅뱅-FANTASTIC BABY' '블락비-닐리리 맘보'로 K-POP의 멋을 담은 판타스틱한 무대를 펼친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