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민호, 故 종현 4주기 추모 "오늘 많이 보고싶은 하루"
- 입력 2021. 12.18. 16:32:5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故종현의 4주기를 추모했다.
샤이니 민호 故 종현
민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 you(보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호와 故종현의 생전 모습이 담겼다.
이어 민호는 "사진첩에 형 사진이 제일 많은데 이게 마지막 같이 찍은 사진이네"라며 "오늘 하루는 정말 더 많이 보고싶은 하루다"라고 종현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자. 언제나 형을 응원하고 사랑해 오늘도 전혀 안추워. 내 곁엔 항상 형. 형이 있으니"라고 덧붙였다.
한편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세상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그의 비보에 당시 연예계는 큰 슬픔에 빠졌고 동료들과 팬들이 추모글을 올리며 그의 사망을 애도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샤이니 민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