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포르테 디 콰트로, 박해미&황성재 꺾고 1승 성공
- 입력 2021. 12.18. 18:37:2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포르테 디 콰트로가 1승을 거뒀다.
KBS2 '불후의 명곡'
1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왕중왕전 금빛 트로피를 향한 진검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포문을 여는 첫 무대에 오른 박해미&황성재 모자는 허영란의 '날개'를 선곡했다.
연습하면서 황성재는 눈물을 흘렸다는 박해미는 "자기 심정같다더라"라며 "지난 번엔 아들이 엄마에게 용기가 줬다면 이번엔 엄마가 아들에게 주는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에 맞서는 다음 무대로는 포르테 디 콰트로가 사이먼 앤 가펑클의 'The Sound Of Silence'으로 웅장한 하모니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명곡 판정단의 투표 결과 첫 번째 대결의 승자는 포르테 디 콰트로에게 돌아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