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오이소박이 국수, 이한치한 별미…정성 가득
입력 2021. 12.18. 19:41:19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한치한의 별미 오이소박이 국수를 찾았다.

18일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역사와 문화,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오래된 신도시’, 경기도 남양주로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성이 고향인 1대 시어머니의 뒤를 이어, 며느리와 손자가 3대째 그 맛을 이어오고 있다.

처음엔 가족들끼리 만들어 먹던 집안의 별미였으나, 어쩌다 이를 맛보게 된 단골손님들의 강력한 권유로 메뉴에까지 이름을 올리게 됐단다.

좋은 재료만을 고집하는 철칙 대로 지금도 변함없이 정성을 담아 국수 한 그릇을 완성한다. 오이소박이 국수를 맛본 김영철은 "추울 때 먹으니까 또 다른 맛이 있다. 이가 시린데도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해당 맛집은 '개성집/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경강로 876'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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