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딥플로우, 오늘(19일) 결혼식 “코시국에 고민 많았지만”
- 입력 2021. 12.19. 09:23:3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래퍼 딥플로우가 오늘(19일) 결혼식을 올린다.
딥플로우
딥플로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동고동락해온 사랑하는 아내와 내일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코시국’에 고민이 참 많았지만 새로 발표된 방역 수칙과 거리두기를 잘 지키며 최대한 안전하게 예식을 진행하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잘 살길 축복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턱시도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딥플로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딥플로우는 지난 2일 법적으로 유부남이 된 소식을 알렸다. 그는 “코로나 때문에 예정됐던 결혼식이 계속 밀린다. 축하는 식을 올리면 정식으로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딥플로우는 넉살, 던밀스 등이 소속된 힙합 레이블 비스메이저컴퍼니를 이끌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딥플로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