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오늘(19일) 방송은?…최장수 MC 송해 나이도 관심
- 입력 2021. 12.19. 12:3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스페셜로 꾸며진다.
'전국노래자랑'
19일 오후 KBS1 ‘전국노래자랑’은 스페셜 편으로 방송된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지역 예심 및 녹화를 잠정 연기한 '전국노래자랑'은 현재 매주 스페셜 편으로 대체하고 있다.
‘전국노래자랑’은 지역에서 예심을 통과한 아마추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즐거운 노래와 재치의 대결, 아울러 향토색짙은 각 고장의 자랑거리로 시청자에게 꾸밈없는 웃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는 국내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다.
MC를 맡고 있는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나이 95세다. 영화 ‘송해 1927’로 비하인드 라이프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