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이 분야도 1위…매력 포인트=‘이끌리다’
- 입력 2021. 12.19. 13:0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내가 처음으로 덕질한 스타’ 1위에 올랐다.
임영웅
익사이팅디시는 지난달 12일부터 12월 18일까지 ‘이건 운명? 내가 처음으로 덕질한 스타’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해당 투표에서 임영웅이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전체 투표수 13만 3760표 가운데 74.91% 득표율인 10만 0200표를 획득, 1위 자리를 거머쥐었다. 그의 매력으로는 ‘이끌리다’가 85%로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다정다감’이 10%, ‘따스하다’가 3%로 그 뒤를 이었다.
임영웅은 11월 브랜드 평판에서 솔로 가수 부문, 트로트 가수 부문, 스타 부문까지 3관왕에 올랐다. 그는 최근 뉴에라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되어 1년 6개월의 기간제 활동을 마무리 하고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팬바보’로 알려진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되며, 126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 누적 조회 수는 11억 6000만 뷰를 훌쩍 넘겼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6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되는 단독쇼 ‘We’re HERO 임영웅’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