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코로나19 완치 판정 “자가격리 해제” [공식]
입력 2021. 12.19. 17:12:28

최시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 최시원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시원은 더 이상의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보건당국의 판단에 따라 오늘(19일) 정오 자가격리를 해제했다.

소속사는 “완치 판정을 받은 최시원은 향후 방역 지침을 준수,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따.

최시원은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일 참석 예정이었던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에 불참했다. 같은 그룹인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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