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설렘’ 4학년 중간 평가 탈락자는? 전소연 “고민 많았다”
입력 2021. 12.19. 21:33:32

'방과 후 설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4학년 중간 평가 탈락자가 발표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방과 후 설렘’에서는 탈락자를 호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소연은 6명의 탈락자를 지목했다. 전유은, 고태희, 강민지, 이하영, 최수민이 숙소 퇴소가 확정된 것.

마지막 탈락자 발표에 앞서 전소연은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다. 다 같이 가고 싶었는데 실력적인 부분은 당연한 거고, 연습, 태도 때문에도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6번째 탈락자는 조유정이 언급됐다. 전소연은 “유정이를 추가합격 시킨 이유가 있었는데 개선되지 않은 느낌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실력이 많이 늘었던 연습생은 김유연을 뽑았다. 김유연은 친구들에게 도움 요청 후 밤에는 혼자 연습을 이어나가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방과 후 설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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