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류현진, ♥아내 배지현 언급에 당황?
입력 2021. 12.19. 21:42:03

'미우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이 인생에서 가장 절실했던 순간을 언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류현진이 출연했다.

서장훈이 인생에서 가장 절실했던 순간을 묻자 류현진은 “어깨수술 후였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배지현 씨가 아니고, 그게 인생에서 가장 절실했던 거냐”라고 되물었다.

류현진은 “(이 답이) 아니냐”라고 당황해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이 “우리는 아내라 (답) 할 줄 알고 질문한 거다”라고 하자 류현진은 머쓱함에 폭소를 자아냈다.

어깨 수술 당시 많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던 류현진. 그는 “수술했을 때 (회복이) 확률적으로 낮았다. 꼭 이겨내고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올라가야겠다고 절실했다”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