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관의 피' 측 "개봉 일정 변경 없어, 내년 1월 5일 개봉"[공식]
- 입력 2021. 12.20. 09:52:3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가 내년 1월 5일 개봉을 확정했다.
경관의 피
20일 '경관의 피' 제작진은 "경관의 피'가 개봉 일정 변경 없이 2022년 1월 5일 새해 첫 한국영화로서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라고 밝혔다.
이어 "좌석 띄어 앉기 및 영업 시간 제한 등 힘든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한국 영화를 기다려 주신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만반의 개봉 준비에 박차고 있다"며 "어려운 팬데믹 시국, 새해 포문을 여는 개봉작 '경관의 피'는 처음 약속한 일정에 맞춰 방역에 힘쓰고 있는 극장에서 관객 여러분들을 기다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